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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캐스트 계열의 종합오락채널 E채널에서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이상형 매니지먼트 ‘절대그녀’의 두번째 게스트로 김지석이 출연한다. 공형진과 만난 자리에서 김지석은 “제대도 하고나니 연애도 하고싶다”며 “방송상 캐릭터 때문에 철 없는 바람둥이 이미지도 있지만 실제로는 믿음직스럽고 지고지순한 성격이다. 진심으로 이상형을 찾고 싶다”고 속내를 내비쳤다.
실제로 김지석은 김창렬, 성대현, 박휘순, 윤형빈 매니저가 찾은 4명의 여성을 스튜디오에서 직접 만나자 “드라마 촬영 때보다도 떨린다”면서 긴장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손예진을 닮은 늘씬한 몸매의 여성과 F(x) 빅토리아 닮은 여대생 등 상큼발랄한 매력을 지닌 쟁쟁한 비쥬얼의 여성출연자들과 함께 진지한 모습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김지석은 ‘지금까지 했던 작품 중 자신에게 연기상을 준다면 어떤 작품에 상을 주고 싶냐’는 질문에 ‘국가대표’를 꼽았다. 김지석은 “처음으로 주조연을 맡은 작품이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었지만 1년 동안 하면서 배운 게 많았다”고 밝혔다.
이상형 매니지먼트 ‘절대그녀’는 매회 스타급 남자 게스트가 등장해, ‘이기남(이상형을 기다리는 남자)’이 되어 본인의 이상형을 밝히면 김창렬, 성대현, 박휘순, 윤형빈 등 4명의 매니저가 거리로 나가 스타의 이상형에 맞는 몽타주를 들고 일반인 여성을 찾는다. 각각의 매니저들이 뽑은 최고의 여성은 스타일 변신의 기회와 함께 스튜디오에 나와 직접 스타를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서로의 연애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네 명의 미녀들 중 김지석의 마음을 움직이며 목걸이를 건네받은 주인공은 누가 될지, 김지석의 이상형은 16일 토요일 밤 11시 E채널 ‘절대그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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