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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14일 목요일 밤 11시 방송 된 MBN <끝장대결! 창과 방패>에서는 최강 태닝머신 대 최강 선크림 간 대결에 이어 2라운드 대결로 "트럭 끄는 한국 최고의 힘 스트롱맨 vs 국내 최고 팔씨름 지존 무쇠팔"의 대결을 선보였다.
이에 스트롱맨 '코리아 스트롱맨컵 대회 초대챔피언' 민효근(34)씨가 스튜디오에 출연해프라이팬을 간단히 구부리며 출연자들의 놀라움을 샀고, 이를 지켜보던 조형기는 "영화<뽕>에서 장작 패던 실력을 보여주겠다."며 과감히 도전, 괴력의 힘을 발휘하며 프라이팬을 구부리기에 성공했다. 또 조형기는 프라이팬을 다시 펴기까지 성공하며 다시 한 번 촬영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어 박수홍도 프라이팬 구부리기에 도전, 얼굴이 붉어질 정도로 안간힘을 써가며 겨우 성공시켰지만, 펴기에는 실패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또 이번 방송에서는 '팔씨름 리그 MLA의 한국랭킹 1위'인 홍지승씨가 출연해 남성 패널 4명과 4:1로 팔씨름 대결을 벌였다. 초반 홍지승씨는 4MC 에게 밀리는 듯 싶었으나, 거뜬히 승리하며 무쇠팔의 괴력을 보이며 이들 남성 패널 4인방의 기를 죽였다.
특히, 무쇠팔 홍지승씨와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팔을 잡고 팔씨름 대결을 벌인 김태현은 “사실 나는 얼른 지고 싶었다. 그런데 3MC들이 계속 내 팔을 밀어 팔이 부러지는 줄 알았다."며 울상을 지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회를 거듭 할수록 흥미롭고 재미있는 대결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키는 MBN <끝장대결! 창과방패>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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