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전통아리랑과 대중문화의 선두에 서있는 K-POP이 만나 전세계인과 함께할 2012 아리랑 페스티벌 ‘더 아리랑’(주최 문화체육관광부/주관 아리랑세계화추진위원회,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16일 서울 용산동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 열렸다.
이날 아리랑페스티벌에는 국악인 오정해의 진행과 함께 출연가수로 인순이, 스윗소로우(인호진 송우진 김영우 성진환), 씨스타(효린 소유 보라 다솜), 틴탑(캡 천지 엘조 니엘 리키 창조)이 참석해 멋진 공연을 펼렸다.
한편, 이번 행사는 아리랑을 K-POP과 접목시켜 더 이상 한(恨)의 아리랑이 아닌 재미있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아리랑을 새롭게 소개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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