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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를 사로잡으며 극장가 D라인 열풍을 몰고 온 <차형사>가 흥행 뒷심을 발휘,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비롯해 한국영화 기대작들이 대거 개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봉 3주차에도 예매권 순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차형사>는 박스오피스 TOP5 자리를 고수하며 흥행 뒷심을 발휘, 롱런을 예감케 한다.
특히 <차형사>는 19금 영화들 속에서 전세대가 환호하고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코미디로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런웨이에 뛰어든 D라인 뚱형사의 트랜스포머급 변신이 선사하는 헤비급 웃음과 패션계의 뒷 이야기들을 담아낸 것은 물론, 시선을 사로잡는 훈훈한 외모와 기럭지의 꽃모델 3인방이 선보이는 화려한 캣워크와 폭발적 연기는 여성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위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차형사>의 평일 대비 주말 관객수 비율은 10대의 비율이 6.6%를 기록, 다른 연령대의 관객에 비해 10대들의 예매율이 현저히 높은 것을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평일에 영화를 관람하기 힘든 10대 관객 층이 주말에 극장가에서 압도적으로 <차형사>를 선택함을 알 수 있다. <차형사>의 관람층이 영화 전반의 주 관객인 20-40대를 포함, 티켓 파워가 상대적으로 약한 10대까지 넓어지고 그들을 움직이고 있음을 증명한다. 3주에 걸쳐 진행된 무대인사가 모두 이틀전에 전석 매진된 사례를 봐도 알 수 있듯이 10대 사이에서 폭발적인 팬덤 현상 또한 만들어내고 있음을 확인케 한다.
또한 영화 예매사이트 맥스무비에 따르면 <차형사>는 개봉날 여성 대 남성의 비율이 타영화들과 마찬가지로 2대 1 정도였으나, 상영일이 거듭될수록 남성관객들의 예매율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을 알 수 있다. 이는 남성관객들 역시 <차형사>의 입소문을 타고 극장가를 찾았음을 확인할 수 있게한다. 훈훈한 비쥬얼, 빵 터지는 코미디로 여성관객들을 사로잡을 뿐 아니라, 코믹한 수사팀의 이야기 및 잠복근무 에피소드 등을 통해 남성관객들까지 <차형사>를 주목하며 무겁고 사이즈로 승부하는 경쟁작들 대비 킬링타임용 최고의 코미디영화로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
이렇듯 2,30대에서 10대까지, 여성에서 남성까지 전세대가 즐기는 최고의 코미디로 꾸준한 입소문을 타고 100만돌파를 한 <차형사>는 개봉 3주차를 넘긴 시점에도 꾸준히 박스오피스 TOP5 를 지키며 순항 중이다. 이는 지난 2010년 12월 22일 개봉 후 박스오피스 TOP5 의 자리를 꾸준히 지키며 4개월간 상영되며 약 302만 관객을 기록한 <헬로우고스트>와 비슷한 양상.
네티즌들은 ‘완전 대박 재미있어요ㅋㅋㅋㅋ 아...김영광이랑 이수혁 런웨이 할 때...완전 끝장났음_네이버, wnsgh02’, ‘정말 웃음 뽱뽱 터지는 영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_네이버, duwk2737’, ’최고의 코믹이었어요 오랜만에 배꼽 빠지도록 웃었습니다. 강지환씨 연기 대박!! _네이버, ksy3867’, ‘미친 듯이 웃을 수 있는 영화_ 4713024’, ‘진짜 깨알웃음 최근 본 영화 중 제일 웃김_네이버,dingmun89’ 등 개봉 3주차를 넘긴 시점에도 꾸준히 강추 열풍을 이어가고 있어 식지 않는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관객들의 끊임없는 호응 속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차형사>는 지난 5월 30일,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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