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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독한 술버릇으로 유명한 안영미는 횡설수설하며 리얼한 만취 연기를 선보였고, 알코올 앞에 인턴이라는 사실조차 잊은 채 노란 의상을 입은 송 편집장을 ‘단무지’라 부르는가 하면, 회식 분위기를 띄우자는 말에 “허각 닮은꼴이 불러야 한다”며 상사인 김신영에게 막무가내로 노래를 시키는 등 하극상을 벌여 웃음을 선사했다.
고주망태가 된 안영미는 갑자기 눈물까지 쏟아내며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살벌한 투정과 함께 실감나는 진상 연기를 펼쳤고, 이에 참다못한 직원들은 밤과 연시라고 속이며 그녀에게 마늘과 쌈장을 먹여 순식간에 잠재우는 ‘진상녀 처리 비법’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무한걸스 멤버들이 그리는 살벌한 여직원들의 세계는 17일(일) 오후 5시 20분 MBC [무한걸스] ‘무걸 출판사’ 편을 통해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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