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락아웃: 익스트림미션> 23만 관객 동원하며 개봉주 1위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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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4일 동일 장르 블록버스터 <프로메테우스>를 누르며 개봉작 1위, 전체 박스오피스 3위로 등장 세간을 놀라게 한 다크호스 영화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이 개봉 주말 237,146명 관객을 동원, 6월 최고의 SF 오락 무비로 자리잡으며 본격적인 흥행 질주를 시작했다. [감독: 제임스 매더, 스테판 St. 레게르 | 출연: 가이 피어스, 매기 그레이스 | 개봉: 2012년 6월 14일(목)]

개봉과 동시에 브레이크 없는 흥행 질주에 나선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이 개봉 첫 주(6/14~6/17) 237,146만 관객을 모으며 2주차 개봉작 1위에 올랐다.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15일(금)43,213명 / 16일(토) 86,649명 /17일(일)71,025명 / 스크린 350개)

전직 특수요원 ‘스노우’가 추락 직전의 우주감옥에 인질로 붙잡힌 대통령의 딸 ‘에밀리’를 구해야 하는 한계초월의 미션을 그린 영화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은 개봉 전부터 SF 블록버스터의 스케일과 리얼 액션의 통쾌함을 기다려왔던 관객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기 개봉작들의 굳건한 뒷심공세와 호러, 무협, 스릴러 등 여름형 경쟁작들의 기습공격에도 불구하고 개봉일 1위로 등장한 <락아웃>은 그 여세를 몰라 주말 박스오피스까지 석권, 새로운 흥행강자로 자리매김 했다.

또한 유사 장르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SF대작 <프로메테우스>를 단숨에 꺾은 것은 물론 단 하루도 우위를 뺏기지 않으며 명실공히 올 여름 최고의 SF 오락무비에 등극하기에 이르렀다.

관객들은 “대박 스릴넘침!!(bjy4513)”, “대박… 그냥 보면 됨.. 아무 말이 필요 없음(yoon0565)”, “뤽 베송 영화는 언제나 스피드감과 빠른 영상미가 압권인 듯 <락아웃: 익스트림미션>도 기대 이상!!(s012m)”, “남친이랑 같이 봤는데 남자친구 안보고 이것만 봄!!(verycutesong)”등의 시원하고 짜릿한 액션과 매력적인 캐릭터, 그리고 쉴새 없이 터지는 대사발에 무더위와 스트레스를 모두 해소할 수 있었단 반응.
최고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은 2주차에도 뜨거운 여름극장 사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올 여름을 통쾌하게 날려 줄 SF 리얼 액션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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