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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천방 커플’로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으며 무한한 사랑을 받고 있는 조윤희와 이희준은 최근 왕십리의 한 멀티플렉스 극장에서 오리온의 튀기지 않은 감자칩 ‘예감’의 광고 촬영에 나섰다.
이날 선머슴 '방이숙'과 까칠남 '천재용'의 극장 데이트를 컨셉으로 진행된 광고 촬영에서 두 사람은 명실공히 현재 드라마 속의 커플들 중 가장 독보적인 인기와 호흡을 자랑하는 커플답게 환상적인 합을 맞췄다는 후문.
현장에 있던 오리온 관계자는 "현재 가장 인기를 모으고 있는 커플인 조윤희와 이희준의 찰떡 호흡으로 광고가 더욱 재미있고 트렌디하게 나온 것 같다”며 “두 배우의 광고 촬영 소식이 알려지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조윤희와 이희준의 광고 출연에 시청자들은 “이렇게 광고를 기다려보기는 처음! 드디어 ‘천방커플’의 첫 광고 온에어네요!!!”, “많이 기다렸어요~~ 천방커플 감자칩 말고도 광고 쭉쭉 이어가요!”, “천방커플이 들고 있으니 저도 예감이 먹고 싶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낌 없는 성원을 보내고 있다.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예능계와 광고계까지 접수에 나선 조윤희와 이희준의 첫 동반 CF, 오리온 튀기지 않은 감자칩 ‘예감’ 광고는 6월말경 온에어 될 예정이다.
사진=오리온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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