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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은 자신의 여덟번째 앨범 parallax의 발매를 앞두고 지난 12일부터 계속해 왔던 자신의 앨범에 참여한 작곡가들과 직접 앨범 수록 곡들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를 해왔다. 그 일곱번째 영상으로 18일(월) 새벽 정석원의 영상이 공개됐다. 그리고 이 영상을 통해 박정현의 여덟번째 앨범에 '휘트니 휴스턴' 에 바치는 노래가 담겨 있음을 알렸다.
박정현은 한참 여덟번째 앨범의 발매를 위한 준비를 하던 중 작곡가 정석원과 새로운 노래를 만들기 위해 함께 고민을 하고 있었다. 그때 휘트니 휴스턴의 사망소식을 접하게 되었고 어린 시절 가수를 꿈꾸게 했던 디바의 사망소식에 특별한 노래를 부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정석원도 시대를 풍미했던 디바의 죽음에 90년대에 그리고 세기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에 헌정 하는 노래를 만들어 앨범에 넣었다.
휘트니 휴스턴의 헌정곡으로 앨범에 담은 노래는 정석원 작사, 작곡의 "Song For Me"로 작곡가 정석원은 이 노래를 "Hommage to 90’s (오마주 투 90's) - 90년대에 대한 존경"의 노래 라고 표현했다. 90년대를 풍미한 휘트니 휴스턴에 바치는 노래 이며 동시에 90년대에 바치는 헌정의 노래이기 때문이다.
이런 의미를 담은 노래답게 이 노래는 철저히 "90년대의 디바들" 의 스타일에 가깝게 만들어 졌다. 특히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90년대 절정을 이뤘던 창법의 새로운 시도로 박정현 조차도 "정말 오랜만에 '디바 창법'을 시도 했다"고 이야기 할 만큼 90년대 스럽지만 세련된 편곡의 발라드 곡으로 탄생 되었다.
휘트니 휴스턴의 헌정곡이기에 멜로디뿐만 아니라 가사에도 특별한 의미를 담았다. 이 노래의 가사는 정석원이 '자기개발송'이라고 부를 만큼 지금을 살고 있는 젊은이들의 마음에 희망을 주는 내용으로 세월이 지나고 시대가 변해도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변하지 않는 감동적인 희망을 전하고 있다.
이 노래를 직접 부른 박정현은 본인이 가수의 꿈을 키워왔던 어린 시절 휘트니 휴스턴의 노래를 들으며 언젠가는 저렇게 노래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랬었기에 남다른 마음을 가사에 담아 진심을 다해 노래를 불렀다.
이 노래를 들은 사람들은 “역시 휘트니 휴스턴 얘기가 나오는 구나”, “휘트니 휴스턴 헌정곡이라니…”, “송포미 너무 좋을 것 같다”, “정석원의 자유분방함을 박정현만큼 잘 구현하는 가수가 또 있을까? 이 둘의 조합은 늘 기대 이상이다”라며 기대감과 찬사를 담은 의견을 보였다.
휘트니 휴스턴의 헌정곡 뿐만 아니라 새로운 작곡가를 비롯하여 자신을 가장 잘 아는 작곡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여덟번째 앨범을 기존의 박정현을 벗어나 아티스트로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웰메이드 음반으로 만든 박정현은 19일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들어간다. 이와 더불어 6월 23일, 24일 김해 문화의전당을 시작으로 7월 7일과 8일 대구 엑스코, 7월 14일과 15일에는 일산 고양 아람누리, 7월 21일 광주 염주 실내 체육관, 7월 27일~29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 홀뿐만 아니라 부산, 울산, 대전, 인천, 전주 등 전국 10개 도시에서 여덟번째 앨범 parallax의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를 열어 전국의 팬들과 함께 하는 공연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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