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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영화 '캐빈 인 더 우즈'(제작 드류 고다드/제작 조스 웨던/ 수입 ㈜조이앤컨텐츠그룹) VIP시사회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이날 VIP시사회에는 유연지, 최우식, 김진우, 김연주, 박유환, 사희, 지나, 브라이언, 박재민, 김세진, 투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캐빈 인 더 우즈’는 기분 전환을 위해 외딴 오두막으로 휴가를 떠난 5명의 친구들이 겪게 되는 상상 그 이상의 사건들을 누구도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풀어내는 작품이다.
한편, ‘어벤져스’의 제작진이 선보이는 신개념 블록버스터 영화 ‘캐빈 인 더 우즈’는 오는 28일(목)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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