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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광렬이 드라마 <빛과 그림자> 촬영장에서 전 출연진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담은 고가의 건강 기능성 운동화를 선물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배우 전광렬이 준비한 선물은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밤낮없는 고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불평불만 없이 항상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함께하는 전 출연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 남은 촬영도 최선을 다하자는 남다른 의미가 담겨 있다고.
이에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한 관계자는 “배우 전광렬은 명품 연기는 물론 항상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심 넘치고 따뜻한 마음씀씀이를 보여준다.”며, “전광렬은 존재만으로도 참 든든한 배우다. 이런 배우가 있어 <빛과 그림자> 촬영장은 항상 화기애애하다.”고 전하며 배우 전광렬에 대한 애정과 신뢰를 드러냈다.
한편 장철환의 계략으로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져있던 이정혜(남상미 분)가 드디어 의식을 찾아 모두가 안도하고 있는 찰나, 의사로부터 정혜가 앞으로 하반신을 쓰지 못할 수도 있다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이 내려져 시청자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내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하고 있는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오늘(19일) 오후 9시 55분 MBC에서 60회가 방송된다.
사진=㈜ 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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