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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슈아’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는 ‘김태양’, 반전미모의 화제소녀 ‘서주우’, 태국 모델 출신 참가자 ‘뿐’이 바로 그 주인공들. 이들은 각각 ‘빅뱅’의 승리, ‘샤이니’의 태민, ‘각시탈’ 주연 주원 닮은꼴로 뛰어난 실력 뿐만 아니라 아이돌 뺨치는 수준급 외모로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것.
특히 본선 합숙과 함께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김태양은 능글맞은 캐릭터까지 승리와 비슷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첫 오디션 등장과 함께 ‘f(x)’ 엠버 같은 보이시한 매력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던 서주우는 변신 후 태민으로 빙의해 친남매 아니냐는 의혹까지 받는 등 성별을 뛰어넘는 닮은꼴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누리꾼들은 “빅뱅, 샤이니, 주원까지 글슈아에 다 모여있네~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곧 승리와 태민 닮은 최고의 아이돌 그룹이 탄생할 듯~”, “우리나라 말고도 중국, 태국 참가자들까지 있어서 더 긴장감 넘친다”, “갈수록 흥미진진~ 본방사수 필수!”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는 21일(목)에 방송될 ‘글슈아’ 6회에서는 지난 방송, 본선 1차 미션의 그룹과 곡이 발표돼 참가자들을 바짝 긴장하게 만든 가운데 본격적으로 1차 미션 무대가 시작돼 보다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을 예정이다.
‘글로벌 슈퍼 아이돌’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KBS Drama, KBS Joy, KBS Prime, KBS Kids 4개 채널에서 동시 방송되며 KBS World 채널에서도 방송된다. 또한 온라인 포털 다음 TV 팟, K-Player 등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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