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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우는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투빅 노래 넘조타”라고 간단명료하면서도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더욱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를 6년을 진행하며 수많은 가수들과 친분을 쌓으며 라디오 DJ로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정찬우가 신인그룹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긴 건 남다른 의미가 있다.
실제 정찬우와 투빅(2BiC)은 지난 5월 투빅(2BiC)이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첫 만남을 가졌고, 최근 KBS <안녕하세요>를 통해 두 번째 만남을 가진 게 전부이다.
이처럼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서 투빅(2BiC)의 노래실력에 감탄한 정찬우가 직접 신인가수에게 응원의 글을 남긴 것이다.
정찬우가 칭찬한 신인그룹 투빅(2BiC)은 데뷔곡 <또 한 여잘 울렸어> MR제거 영상으로 흔들림 없는 완벽한 라이브 실력으로 화제를 모으며 실력파가수로 인정받았다.
또한 투빅(2BiC)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를 통해 생애 첫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뛰어난 예능감을 선보였다.
이 날 투빅(2BiC)의 지환은 프로레슬링 가면을 쓴 채 애절한 발라드곡 <또 한 여잘 울렸어>를 불러 반전웃음을 이끌어내며 예능우량아로 떠올랐다.
투빅(2BiC)은 오는 22일 첫 번째 미니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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