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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개된 강민경의 무보정 컷은 DHC KOREA의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무보정 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이번 광고 촬영장에서 강민경은 유독 몸매가 강조되는 옷을 많이 입어 끼니도 거른 채 촬영을 진행하였는데 “DHC는 맨날 달라붙은 옷만 줘요~”라며 애교 섞인 불만을 호소하기도. 하지만 촬영 후 더 맛있는 거 먹으러 갈거라며 힘든 촬영에도 불구하고 미소를 잃지 않았다. DHC 관계자에 따르면 강민경 특유의 애교로 스튜디오에서 촬영하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청순하고 귀여운 베이비페이스에 볼륨감 있는 몸매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DHC의 뷰티뮤즈 강민경, 지난번 보여준 새로운 완판녀의 놀라운 위력을 다시 한번 보여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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