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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7회에서는 동윤의 아내 서지수(김성령 분)를 홍석이 납치하면서 그 동안 당하고만 있었던 소시민의 반격을 알렸으며, 장인인 서회장(박근형 분)과 갈등을 빚던 동윤이 장인 소유인 한오그룹의 유상증자 비밀회의록을 언론에 알리며 또 하나의 큰 대립각이 세워지는 모습을 그리며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우리나라에 이런 배우들이 있다고 자랑하고 싶을 정도로 연기자들의 내공이 정말 대박이다", "보는 동안 눈 깜박거린 기억이 안 난다. TV에 빨려 들어 갈 뻔했다", "이런 드라마가 다시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다", "최고의 주연 최고의 조연 그리고 탄탄한 스토리, 서민의 울분을 대변하는 드라마다", "내일 밤이 기다려지는 초대박 드라마"라는 찬사를 쏟아냈다.
한편 오늘(19일) 방송될 8회는 동윤이 여론을 조장해 한오그룹의 조사를 촉구하며 영욱(전노민 분)과 서회장을 압박하고, 홍석의 소재를 파악하기 위해 황반장(강신일 분)을 매수하는 모습이 예고돼 또 한번 홍석이 궁지에 몰릴 것으로 전망됐다.
'추적자'는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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