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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영화 '연가시'(감독 박정우 제작 오죤필름 배급 CJ 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가 20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출연배우 김명민, 김동완, 문정희가 참석했다.
한편 '연가시'는 '주유소 습격사건' '광복절특사' 등의 시나리오를 쓴 박정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변종 연가시에 감염된 가족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장 재혁(김명민)과 우연히 사건의 단서를 잡고 재혁을 도와 변종 연가시의 실체를 파헤치는 형사 재필(김동완)이 힘을 모아 재혁의 아내 경순(문정희)을 구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오는 7월 5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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