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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알파걸 김선아(황지안 역)와 귀여운 열혈청년 이장우(박태강 역) 사이를 잇는 삼각구도가 본격화 되고 있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박건형(조은성 역)의 테마곡이 알렉스의 목소리를 통해 지난 자정 공개된 것.
예성의 ‘꽃보다 그녀’, 박지윤의 ‘I DO’, 데이브레이크의 ‘러닝맨’에 이어 네 번째로 공개된 ‘아이두아이두’ OST Part. 4 <나였으면>은 로맨틱 가이 알렉스의 달콤한 목소리로, 부드러운 카리스마에 외모, 스펙, 성격까지 완벽한 조은성의 애틋한 고백을 로맨틱한 감성발라드로 대변했다.
‘나였으면 외로운 밤에 전화할 사람 나였으면. 언제라도 술 취한 널 바래다 줄 사람 나였으면 좋겠어.. 조금만 천천히 가 줄래. 준비한 내 맘 다 주고픈 맘뿐이야. 세월이 흘러 후회 않도록 생에 단 한번 사랑이기 때문이야’ 등 김선아를 향한 박건형의 마음을 꾸밈없이 솔직하게 전하는 가사와 절제된 아련함이 담긴 멜로디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곡.
알렉스의 감미로운 목소리는 듣는 이들의 감정을 울리며 아릿함마저 느끼게 하며 앞서 공개 된 예성, 박지윤, 데이브레이크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누리꾼들은 “가사가 가슴 절절히 은성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다”, “‘She is’에 이어 또 하나의 명곡이 탄생 한 듯! 역시 귀신같은 알렉스”, “‘아이두 아이두’는 OST 전 곡이 다 좋음” 등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로맨틱 가이 알렉스가 전하는 박건형의 감미로운 고백 ‘나였으면’은 지난 자정을 기해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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