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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 차트 상위권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한 <빅> OST에 노을이 함께 했다는 소식에 많은 시청자들의 환호를 보내고 있다. <빅> OST 노을의 ‘사랑이라면’은 ‘히트곡 제조기’ 조영수, 안영민 콤비가 의기 투합한 곡으로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후반부로 갈수록 더해지는 밴드 사운드의 애절한 조화를 느낄 수 있다. 특히, ‘니가 내 사랑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나보다 더 너를 사랑하니까’ 와 같이 한 사람만을 바라보는 가슴 아픈 짝사랑의 마음을 표현한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이는 자연스럽게 <빅>에서 길다란(이민정)을 향한 강경준(공유)의 마음과 오버랩 된다.
한편, 이 곡은 지난 18일 방영된 <빅>의 5회 중 경준과 다란의 웨딩 촬영 장면에 삽입되어, 다란을 향한 경준의 애틋한 마음을 대변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방송 후 많은 시청자들이 게시판을 통해 ‘경준, 다란 웨딩 장면에 삽입된 곡이 무엇인가요?’라며 문의하기도. 이번 노을의 곡은 앞으로 극이 전개될수록 경준과 다란, 둘의 미묘한 감정을 더욱 고조시키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다비치의 ‘너라서’부터 비스트의 ‘미운 사람’, 노을의 ‘사랑이라면’ 까지 최강 OST라인업에 <빅>은 ‘보는 재미’와 ‘듣는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게 됐다.
<빅> OST에 참여하게 된 노을은 “단독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화제의 드라마 <빅> ST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노을만의 하모니가 담긴 신곡 ‘사랑이라면’이 드라마 ‘빅’와 잘 어우러지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국민 로코 <빅>은 사춘기 영혼의 최강 스펙 약혼남 서윤재(공유)와 천하쑥맥 여교사 길다란(이민정)의 아찔 짜릿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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