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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열림원은 "유준상씨가 오는 23일(토) 1시와 3시, 교보문고 강남점과 광화문점에서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20년 넘게 써온 배우일지를 바탕으로 에세이집 '행복의 발명'을 출간하여 작가로 데뷔한 유준상은 그동안 드라마 촬영, 칸 영화제 참석, CF 촬영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느라 독자들과 직접 대면할 시간이 없어 아쉬워했다는 후문이다.
지난달에 발간하여 꾸준한 판매고를 보이고 있는 유준상이 직접 쓰고 그린 책 '행복의 발명'은 "일에 대한 기쁨과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항상 생각하는 면면이 일기에 그대로 묻어나, 배우 유준상보다 인간미 넘치는 유준상의 면모를 느낄수 있어 너무 좋았다.", "유준상은 특별하게 뛰어난 배우이지만 책 속에서 그는 자신의 일에 열정을 가진 한 사람이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하는 성실한 아빠이고 작은 것들에 감사하는 착한 사람이었다.", "이 책을 읽으며 많은 반성을 했다. 하루하루의 꾸준한 기록은, 어쩌면 하루하루의 꾸준한 발전을 의미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삶을 대하고 일을 대하는 그의 자세가 얼마나 진중하고 묵직한지 이 한 권의 책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읽고 난 뒤에는 정말 작은 행복을 발명하기라도 한 것만 같은, 잔상을 남기고 말았다." 등의 독자평들을 받으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열림원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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