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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3일, 20여 개 극장에서 개봉하여 3개월 동안 70여 회 이상의 무대인사를 통해 2만여명의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한국영화계 최고의 발견이라는 찬사를 받은 영화 <파수꾼>이 이번엔 블루레이를 출시하며 다시 한번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초회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파수꾼> 블루레이는 아웃박스와 고급 디지팩, 그리고 이미지 보드로 꾸며지며 영화 팬 뿐 아니라 블루레이 마니아들에게도 필수 구매해야 하는 아이템으로 떠오른 것. 특히 <파수꾼> 블루레이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윤성현 감독과 이제훈, 서준영, 박정민, 조성하 등 주연 배우들의 싸인이 담긴 개봉 1주년 기념 파수꾼 머그컵을 증정하고 있어 더욱 구미를 당긴다. 그리고 이미 일반 DVD는 약 3천여장 이상 판매되며 관계자들을 놀라게 한 터, 블루레이 발매 역시 긍정적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파수꾼> 이후 더욱 왕성한 활동으로 영화 관객들은 물론이요, 안방까지 사로잡은 배우들의 활약도 한몫하고 있다. 기태 역을 맡으며 지난해 신인상 6개를 거머쥔 이제훈은 영화 <건축학개론>과 드라마 <패션왕>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훈남으로 자리잡았으며, 오는 8월에는 영화 <점쟁이들>을 통해 다시 한번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다. 동윤 역의 서준영 역시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와 <당신 뿐이야>를 마치고 8월부터 방영되는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합류, 지금까지와는 사뭇 다른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베키 역의 박정민 역시 드라마 <신들의 만찬>을 마치고 강우석 감독의 <전설의 주먹>과 김성수 감독의 <감기>등의 영화에 연이어 캐스팅 되며, 충무로 블루칩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친구라는 이름 아래 자행된 폭력이 낳은 비극’ 이라는 소재를 세심한 촬영과 편집으로 완성시키며 2011년 가장 놀라운 발견으로 찬사받은 영화 <파수꾼>은 이번 블루레이 출시를 통해 다시 한번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6월 14일 출시한 <파수꾼> 블루레이는 현재 절찬리 판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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