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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버그’에서는 가수 박재범을 메인 모델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 박재범이 가지고 있는 글로벌한 이미지와 다양한 엔터테이너 적인 요소들이 브랜드가 추구하고 있는 이미지와 가장 잘 매치가 되어 최종 모델로 확정하고 화보 촬영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재범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을 겨울 제품을 착용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현장 분위기를 밝게 이끌어 가며 다른 모델들을 리드 하였으며 특히 아웃도어 의상의 활동성과 기능 그리고 디자인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박재범은 현장에서 의상이 심플하고 디자인이 감각적 이여서 기존의 아웃도어 브랜드와는 많은 차별화가 된다고 말하며 스스로도 심플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의상을 즐겨 입는다고 말했다.
이날 촬영은 기본기능에 충실한 오리지널라벨인 등산복과 캠핑족을 위한 레드라벨, 그리고 최근 가장 핫한 디자이너인 스티브J & 요니P와의 콜라보레이션한 라인 등으로 진행되었다.
화보는 8월 브랜드 런칭과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윌리엄스버그’는 20, 30대를 위한 캐네디안 스타일리쉬 아웃도어 브랜드로 2012년 8월 런칭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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