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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필2' 이진욱&정유미, 파격적인 100초 밀회 화제! 첫 방송부터 화끈 로맨스 기대폭발

오늘 6월 20일 (수) 밤 11시 첫 방송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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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파격적인 볼거리로 돌아온 대한민국 최초 시즌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의 새로운 시즌 <로맨스가 필요해 2012>가 파격적인 100초 밀회로 화제몰이 할 예정이다. 오늘 20일(수) 밤 11시, tvN <로맨스가 필요해 2012> 1화 방송.

tvN <로맨스가 필요해 2012>는 (연출:이정효 장영우, 극본:정현정, 제작:JS픽처스)는 동갑내기 세 여자의 일과 사랑, 우정을 그린 16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리얼하면서도 솔직한 대사와 섬세한 감정묘사, 감각적인 영상미로 또 한번 열풍을 일으킬 예정이다. <도가니>의 히로인 정유미와 이진욱을 비롯하여 김지석, 김지우, 강예솔이 캐스팅되어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작품.

이진욱과 정유미의 파격적인 밀회 영상은 100초에 걸쳐 방송되는 롱 테이크 스킨십 장면. 분위기 좋은 재즈바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정유미와 이진욱의 서로를 유혹하기 위한 뜨거운 눈빛연기와 로맨틱한 키스가 눈길을 끌 예정이다. 레드 슬립 차림의 정유미와 이진욱이 현관부터 침실까지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는 100초의 파격 밀회 영상이 화끈한 로맨스로 화제몰이 하였던 ‘로필’의 당당한 귀환을 알리는 것.
 
<로맨스가 필요해 2012> 이정효 감독은 “첫 러브신 촬영 당시 이진욱씨가 리드를 잘 해줘서 촬영이 무사히 마쳤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기도. 실제, 이진욱은 <로맨스가 필요해 2012>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정유미씨와 뽀뽀를 한 이천 번은 한 것 같다. 이제 더 이상 뽀뽀는 안 해도 될 정도로 많이 했다”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유미는 “매 회마다 키스씬이 있는데, 어떨 땐 하루에 세 번 정도 하기도 했다”라고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이 외에도, 이 날 첫 방송에서는 12년 동안 5번 사귀고 5번 헤어진 오래된 연인 이진욱과 정유미의 현재관계가 조명된다. 땅콩집 옆집에서 살고 있는 지금의 모습과, 오랜 시간 함께 지내온 정유미와 이진욱의 대학 시절 모습, 첫키스 장면들이 과거 회상씬을 통해 함께 펼쳐져 볼거리를 더한다. 뿐 아니라, 정유미가 이진욱의 가벼운 스킨십에 또 다시 설레게 되면서 웃지 못할 상황들이 펼쳐진다.

<로맨스가 필요해 2012> 장영우 PD는 “1년 동안 <로맨스가 필요해>를 기다려준 시청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만큼 ‘로필’다운 첫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다. ‘로필’의 매력은 현실적이고 솔직한 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첫 장면에서 남녀가 서로에 대한 호감을 표현하고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고 연인으로 발전해 가는 과정을 현실적이고 임펙트있게 보여주고 싶었다”며 “<로맨스가 필요해 2012>는 지난 시즌보다 더 과감하고 솔직하게 연애에 대한 담론들을 풀어갈 것이며, 드라마 곳곳에 양한 볼거리와 이야깃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대한민국 첫 시즌제 로맨틱 코미디이자 대한민국에 다시 한 번 ‘로필 신드롬’을 일으킬 <로맨스가 필요해 2012>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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