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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요즘 연예계 HOT 이슈로 떠오르며, 던지는 말마다 연예 뉴스 메인을 장식하는 엠넷 음악의 신 이상민이 그토록 소원하던 20s Choice 상을 거머쥐며 명실공히 요즘 대세임을 증명할 수 있을까?
이에 이상민은 자신감을 표하며 올해 상반기 눈부신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임시완, 에일리 등을 제치고 ‘엠넷 20’s Choice’ 상을 거머쥐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드러내며, 부모님을 비롯해 주변인들에게 투표 독려를 하고 나서 웃음을 선사했다. 방송은 20일 수요일밤 11시 Mnet.
20’s 초이스 20개 시상 부문 중 <20’s Booming Star> 후보에 올랐다는 소식에 이상민은 “20s 초이스 후보자들의 퀼리티가 상당하다”며 “함께 후보에 오른 사람들이 나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너무 약하다. 전세계 8백만 룰라 팬들이 있고 이들이 이 소식을 알면 1위는 내가 당연하다”고 자신감을 보인 것.
이상민이 후보에 오른 <20’s Booming Star>는 올 상반기 눈에 띄는 왕성한 활동으로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스타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에일리, 임시완, 이종석, 조성석이 함께 후보에 올라 있다. 정말 이상민의 장담대로 HOT한 후보들을 제치고 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을 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그동안 음악의 신 출연 한 번 없이도 꾸준히 방송서 이름이 거론돼 출연 여부를 두고 큰 관심을 불러 모았던 ‘탁재훈’이 드디어 음악의 신에 전격 출연한다. 이상민은 “음악의 신 1회부터 방송에 한 번 출연해 달라고 그렇게 부탁을 했는데 3주간 전화를 피하더라”며 “오늘 프로그램을 통해 탁재훈의 모든 걸 폭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탁재훈은 “일부러 이상민의 전화를 피했다. 노골적으로 전화를 안 받은 것”이라며 “이제 빚을 다 갚은 거 같다. 마음이 다 홀가분하다”며 깨웃 웃음 소감을 전해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이밖에도 김흥국, 유현상, 솔비, 뮤지 등이 Mnet<음악의 신>에 깜짝 출연, 시선을 잡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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