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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개그맨 양세형이 옹달샘을 디스했다.
1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는 옹달샘 팀인 유세윤과 장동민, 유상무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장동민은 얼마 남지 않은 옹달샘 공연에 대해 "공연 관계자가 이번 공연 티켓이 오픈과 동시에 매진될 거라고 하더라"라며 자신했다.
이에 양세형은 "옹달샘 공연은 안 봐도 뻔하다"며 "유상무는 안 웃기면 맞고, 장동민은 버럭대고, 유세윤은 재수없는 역을 하지 않냐"라고 독설을 내뱉었다.
그러자 MC들은 "이번엔 다르겠죠"라고 옹달샘의 편을 들었다. 하지만 장동민은 "아니다. 뻔하다. 뻔한 거 보러 오시는 거다"라며 "그럼 가수들은 공연할 때 신곡 발표하나?"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세윤이 "옹달샘의 메인 유세윤이고요. 옹달샘 공연으로 찾아 뵙겠습니다."라고 말하자 장동민은 "공연 준비는 너 혼자 하냐?"라고 발끈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무대만큼 일상이 개그인 옹달샘 멤버들이 선보일 신개념 코미디 라이브 쇼 ‘2012 옹달샘쇼’는 오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총 5회의 공연으로 서울 올림픽 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사진=SBS‘강심장’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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