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미남오빠의 추억을 담은 실제 경험담인 신촌거리를 발매하며 젊음의 대표적인 상징인 연대 앞을 배경으로 한 음악을 발표하였다.
미남오빠의 실제 추억이 담겨있어 음악이라 더욱 가슴에 와닿는다.
서정적인 감성 발라드로 인기를 얻고 있는 미남오빠의 디지털 싱글곡 신촌거리는 미남오빠의 실제 추억을 노래에 담은곡이다.
작사∙작곡∙편곡 싱어송 라이터로써 음악을 표현 하고 있는 미남오빠는 현재 중국, 일본 현지에서 콘서트를 통해 감성음악의 한류를 이끌어 가고 있다.
남성듀오 디셈버(December)윤혁의 친형으로 유명한 이윤화는 “미남오빠”의 또 다른 이름이기도 하다.
중국 일본 영국 미국 등에서 많은 연예 관계자들과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세계 음악시장을 향해, 프로듀서 팀을 운영하고 있는 위니케이 제작으로 발매한 작품이기도 하다.
미남오빠의 신촌거리 디지털 싱글음원 발표와 더불어 솔로 활동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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