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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옴므 4.0>의 MC로 맹활약중인 개그맨 허경환의 패션 스타일링 변신이 화제다. 개그계의 명품 몸매로 알려진 허경환이 그간 상의를 탈의한 사진을 다수 공개해 몸매를 자랑해 왔지만 이제는 자신의 단점을 커버하는 스타일링으로 진정한 패셔니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것.
XTM <옴므 4.0>은 일반인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타일 팁을 제공하여 남성 스타일링의 초보자도 방송을 통해 스타일리쉬한 남자로 거듭날 수 있게 만드는 국내 최초 남성 스타일 버라이어티. 특히 스타일 카테고리별 코너를 통해 심도 있고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전문 에디터, 연예인등 다양한 시각을 가진 스페셜 게스트와 다채로운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남성판 겟’잇뷰티로 불리는 ‘미남이시네요’를 통해 다양한 남성 뷰티 제품을 체험하고 소개한다.
화제 몰이를 하고 있는 이미지에서 허경환은 확연히 드러나는 식스팩과 탄탄한 가슴으로 명품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상의를 탈의한 사진을 자주 공개한 탓에 ‘벗는 게 패션인 줄로만 알았던 허경환도 간지남이 되는건 한 순간 이었음’라는 깨알재미를 주는 멘트가 써 있는 것. 그러나 국내 최고의 톱스타들을 스타일링 하는 정윤기와 <옴므 4.0>을 통해 점차 패셔니스타로 변해 가는 허경환의 모습을 보여주며 훈훈한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노는 물이 다르니 스타일이 확 변했다”, “딱 봐도 비싸 보이는 슈트인데 완벽하게 소화하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늘 밤 방송에는 픽업 아티스트 ‘메이슨’이 출연하여 단시간에 이성에게 매력을 어필하는 노하우를 전수해 많은 남성들의 이목을 집중 시킬 예정이다. 픽업 아티스트란 마음표현이 서툰 남성을 위해 여성을 유혹하는 기술을 가르쳐 주는 직업.
메이슨은 “장소에 들어가기 전부터 미소를 지어라. 미소는 곧 자신감이다”, “거절 당하지 않는 첫 마디 대화를 이끌어가는 방법이다”등 실질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고.
아울러 스타일 마스터 정윤기는 여타 유혹의 기술보다 더욱 강력하게 여성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 잡는 나이트(Night)룩 스타일링 비법을 공개한다.
이 밖에도 ‘미남이시네요’에서는 여름철을 맞이해 더욱 각별히 신경 써야 하지만 소홀해 지기 쉬운 풋 케어(Foot care)에 대해 알아보고 발 전용 세정제, 스크럽, 팩 등 관련 제품들을 직접 시연해본다.
더욱 흥미로워진 <옴므 4.0>은 오늘 (수) 밤11시 XTM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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