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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은 두 아이의 엄마인 바네사 파라디와 14년 동거를 끝내고 결국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해외 각종 외신들에 따르면 조니 뎁의 홍보 담당자가 미국 연예정보프로그램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서 조니뎁이 14년간 동거를 지속해온 바네사 파라디와 결별했다고 전했다.
이어 조니 뎁의 홍보 담당자는 "두 사람이 좋은 관계로 헤어졌다"며 "당사자와 자녀들의 사생활을 존중해 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슬하에는 딸 릴리 로즈와 아들 잭이 있다.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동시에 영화 '투어리스트' 촬영 당시 불거졌던 조니 뎁과 안젤리나 졸리와의 염문설로 인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다.
지난 2월 6일 한 외신은 영화 '투어리스트' 촬영 당시 조니 뎁이 상대역을 맡았던 안젤리나 졸리와 바람을 피워 바네사 파라디의 믿음이 깨졌으며 조니 뎁 커플의 불화설에 불을 지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당시 외신에 따르면 바네사 파라디는 조니 뎁과 안젤리나 졸리가 하룻밤을 보낸것으로 확신했고, 이에 바네사 파라디는 조니 뎁에 대한 의심과 안젤리나 졸리에 대한 질투심으로 정신적 고통을 받아왔다고 했다.
사진=영화 '투어리스트'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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