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이웃사람> 7월 19일 개봉 확정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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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맨션에 살고 있는 연쇄살인마와 살해당한 소녀. 그리고, 그를 의심하는 이웃사람들간에 일어나는 사건을 긴장감 있게 펼쳐 보일 <이웃사람>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 제작: 영화사 무쇠팔, 플로우식스, 자이온ENT | 감독: 김휘)이 개봉일을 7월 19일로 확정짓고 긴장감 넘치는 본 포스터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윤진, 마동석, 김새론, 김성균, 임하룡, 도지한, 장영남 그리고 천호진을 포함해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의 막강 드림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웃사람>이 온라인을 후끈 달군 티저 예고편에 이어 본 포스터를 공개했다.

지난번 공개된 티저 포스터가 강산맨션에 거주하는 평범하면서도 비밀을 가지고 있는 듯한 이웃 사람 각각의 캐릭터를 통해 사건 발생을 암시하고 있다면, 이번에 공개된 본 포스터는 이웃집 소녀가 연쇄 살인범에게 살해당하고 연이어 의문의 사건이 발생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서서히 범인을 눈치채기 시작하는 이웃사람들의 은밀한 불안과 공포가 생생하게 묘사되어있다. 8명의 이웃 주민과 한 명의 희생당한 무고한 소녀의 얼굴은 저마다 범인과의 연결고리를 가지며 다가오는 공포를 감지하고 있다.

대한민국 모성애 연기의 1인자인 월드 스타 김윤진이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다는 점과 180도 다른 캐릭터로 1인 2역을 연기한 김새론의 색다른 연기 변신이 주목할만한 <이웃사람>의 본 포스터는  ‘이웃 사람들이 놈을 눈치채기 시작했다’ 라는 카피로 이후의 사건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본 포스터 공개 전부터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 공개만으로도 “캐스팅 완전 좋다ㅜ 진짜 기대된다”(나니), “소름 돋네,개봉일 언제에요?”(차돌백이), “오오 기대되네요ㅎㅎ 출연진들 보니 제대로 만들었을 듯”(소금인형), “아..이거 만화 진짜 재미있게 봤는데 영화로 나오는구나..강풀에 김윤진이라니..최고의 조합이네ㅜㅜ조연들도 장영남, 임하룡, 막강 연기파들!”(SKY)라는 뜨거운 반응으로 연일 큰 화제를 모으며 벌써부터 흥행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이웃사람>은 연쇄 살인마가 이웃사람 이라는 섬뜩한 설정과 탄탄한 스토리,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으로 기대를 모으며 7월 17일 개봉을 확정짓고 후반 일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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