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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이범수가 계향(윤주희 분)의 죽음으로 다시 한 번 부조리한 조선을 뼈저리게 느끼며 한탄하는 장면의 촬영당시 비하인드 컷. 사다리를 타고 지붕 위에서 촬영을 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의 연기를 꼼꼼히 모니터링 해 그의 불타는 연기열정을 보여줬다.
끈임없이 자신의 연기를 채찍질하는 이범수의 모습을 단 번에 알 수 있게 하는 것. 매회 찬사를 받고 있는 그의 ‘명품연기’는 철저한 캐릭터에 대한 연구, 변화무쌍한 인물의 섬세한 감정까지 브라운관을 통해 전달하려는 그의 노력이 빚어낸 결과라고.
특히, 이범수는 역사 속에 실존했던 인물 이하응을 철저히 분석하고 연구할뿐더러, 변화무쌍한 캐릭터의 특징을 잘 표현하기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지난 17일 <닥터 진>에서 이하응은 사회적 부조리를 느끼며 변혁을 도모, 영휘(진이한 분)와 손을 잡으며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했던 터. 따라서 피폐한 백성들의 삶 속에서 민심을 구휼할 그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닥터 진>은 매주 토,일 밤 9시 50분에 방송 중이다.
사진=이김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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