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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원석발굴 프로젝트 '다이아몬드 걸'에서 스타일 프로듀서로 활약 중인 마르코는 원석과 같은 일반인 여성을 찾기 위해 고려대학교를 찾았다.
마르코는 근처의 한 카페에서 고려대학교에 재학중인 여성을 발견한 후 인터뷰를 시작했고, "다이아몬드 걸을 알고 있다"고 대답하던 그녀는 "근데 저 미스코리아 출신인데.."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정소라를 잘 몰랐던 마르코를 제외한 모든 스태프들은 술렁이기 시작했고, 그제야 상황을 파악한 마르코는 "정말 대박이다. 내가 눈썰미가 좋긴 한가보다"며 의기양양해 했다.
이 모습을 다른 스타일 프로듀서들은 "미스코리아 정소라를 몰랐다는게 말이 안된다"며 야유와 시기의 눈초리를 보냈고, 마르코는 "정말 몰랐다. 진심이다"라며 억울한 표정을 지었다.
정소라에게 "한 번 나와주면 안되겠느냐"고 부탁하던 마르코가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를 섭외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메이크 오버할 수 있을지, 오늘(21일) 밤 11시, 오직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프로그램 역대 최장신인 179Cm의 일반인 여성이 등장한다.
한국체육대학교에 재학중으로 펜싱을 전공하고 있는 이 여성은 어릴 적부터 운동만 해 온 탓에 한 번도 화장을 해 본적이 없고, 여성스럽게 꾸민적도 없다고.
핫팬츠와 브론즈 헤어스타일 등을 통해 자신의 여성스러움을 한껏 발산하게 될 그녀의 모습도 '다이아몬드 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석발굴 프로젝트 '다이아몬드 걸'은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의 여인을 찾아 최고로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탄생시키는 메이크오버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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