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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첫 여자’ 발언으로 김선아와 시청자들을 아연실색케 했던 이장우가 이번엔 김선아를 리어카에 태우고 달밤아래 골목길을 질주하며 행복한 한때를 보낸다.
김선아(황지안 역)와 박건형(조은성 역)의 관계를 의심하기 시작하며 폭풍 질투로 누나팬들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던 이장우(박태강 역)가 본래의 순수한 얼굴로 돌아와 김선아와 리어카 로맨스를 펼치는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는 것.
누리꾼들은 “파라솔 연인에 이어 리어카 연인~ 황태커플답다!”, “황이사님 리어카 태워주는 태강이 정말 순수한듯!”, “달밤아래 리어카 로맨스! 낭만적이예요!”, “두 사람 너무 귀엽다! 이제 알콩달콩 시작하는 건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또한 김선아는 족발 심부름을 핑계로 이장우를 집으로 불러들여 아이큐가 몇인지, 집안 내력은 어떤지, 결벽증이 있는지, 체형은 어떤지 훑어보며 유전자 체크(?)를 하는 등 아이를 낳기로 결심하면서 이장우에 대해 조금씩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여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되어 나갈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선아와 이장우의 달달한 달밤아래 리어카 데이트를 확인할 수 있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아이두 아이두’ 8회는 오늘밤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주)김종학 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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