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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tvN <로맨스가 필요해 2012>에서 자상하면서도 마초 같은 매력을 동시에 갖고 있는 ‘옴므파탈’ 이진욱의 매력에 정유미가 4단 멘붕을 하게 된 사연이 펼쳐진다. 오는 21일(목) 밤 11시 2화 방송.
tvN <로맨스가 필요해 2012>는 (연출:이정효 장영우, 극본:정현정, 제작:JS픽처스)는 동갑내기 세 여자의 일과 사랑, 우정을 그린 16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정유미, 이진욱, 김지석, 김지우, 강예솔이 주연을 맡았으며, 화끈한 볼거리와 공감 가는 로맨스로 최고 시청률 2.8%를 기록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오는 21일(목) 방송되는 <로맨스가 필요해 2012> 2화에서 정유미(주열매 역)는 이진욱(윤석현 역)과 헤어진 사이지만,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하는 이진욱의 가벼운 스킨십에 다시 한 번 마음이 흔들리게 되는 깨알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스토리가 야릇하면서도 유쾌하게 펼쳐지는 것.
땅콩집 옆집에서 동거 아닌 동거를 하는 만큼 함께 있는 시간이 많은 이진욱은 정유미에게 머리 묶어주기 신공, 힘줄이 돋보이는 남자 팔뚝 자랑, 샤워 가운 차림의 비누 향기, 치명적인 아이컨택 등 아슬아슬한 스킨십을 선보여 정유미가 4단 멘붕에 빠지게 되는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정유미는 이진욱과의 스킨십을 상상하며 꿈까지 꾸게 되자 친구들 김지우(선재경 역), 강예솔(우지희 역)과 고민 상담을 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한 끝에 정유미가 이진욱에게 “가끔 내 방에서 자고 갈래?”라고 충격 고백을 하는 모습이 예고돼 기대를 모으기도.
이 밖에도, 이 날 방송에서는 정유미와 강예솔이 친구 김지우 남편의 불륜 현장을 목격하게 되면서 충격의 도가니에 빠지게 된다. 뿐만 아니라, 불륜에 대처하는 김지우의 평범하지 않은 이성관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옴므파탈로 여심을 사로잡는 이진욱과 멘붕에 빠진 정유미의 사연은 오는 21일(목) 밤 11시 방송되는 tvN <로맨스가 필요해 2012> 2화에서 직접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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