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코갓탤2> '3초 이현우'김재환, 강승윤 뺨치는 수준급 기타 실력과 노래로 여성관객 홀려

누리꾼들 ‘훈훈 그 자체’, ‘순정만화 주인공 같아’ 호기심 급상승 어떤 무대 펼쳐질까 ‘기대만발’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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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불타는 금요일 밤, 누나들을 설레게 할 샤방샤방한 꽃미남이 <코갓탤 2>에 뜬다!
 
<적도의 남자> 엄태웅의 아역을 맡은 배우 이현우와 옆모습이 꼭 닮은 훈남 도전자가 tvN <코리아 갓 탤런트 2(이하 코갓탤 2)>에 출연해 화제다. 22일(금) 저녁 11시 방송.
 
지난 4월 서울 지역예선에 도전장을 낸 ‘3초 이현우’ 김재환(17세) 군은 서글서글하고 우수에 찬 눈매, 오똑한 코, 도톰한 입술이 이현우를 연상시킨다는 평. 
 
제작진은 “원래 김 군은 대구 지역예선에서 안타깝게 탈락했으나 남다른 재능과 숨겨진 가능성을 눈 여겨 본 김구라 심사위원의 특별 요청으로 서울 지역예선에서 재도전을 하게 됐다. 어린 고등학생답지 않게 희소성 있는 특이한 음색과 매력적인 보이스로 현장 여성관객의 뜨거운 눈길과 환호를 독차지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누리꾼들은 “제 2의 강승윤 등극?”, “훈훈 그 자체”, “순정만화 주인공 같아” 등 열렬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22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서울 지역예선에서 펼쳐진 역대 최강 실력의 도전자들이 출연, 대망의 탤런트 위크 진출을 위한 티켓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갓 탤런트’의 오리지널 한국 버전 <코리아 갓 탤런트>는 춤, 악기 연주, 개그, 마술, 노래 등 다양한 장르의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신기하고 놀라운 재능이 한 무대에서 펼쳐지는 대국민 재능 축제. <코리아 갓 탤런트 2>는 오리지널 ‘갓 탤런트’를 뛰어넘는 탄탄한 스토리 라인과 더욱 강력해진 스케일, 합숙을 통해 그룹 미션을 수행하며 실력을 업그레이드하는 ‘탤런트 위크’, 장르별 멘토 시스템,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공연 등으로 안방극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부드러운 카리스마 박칼린, 재치만점 장진, 깨알 같은 유머의 장항준 심사위원을 비롯해 ‘깨방정 콤비’ MC 노홍철, 신영일이 함께 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총 3억 원의 우승 상금, 프리미엄 중형 세단 등 푸짐한 부상이 주어진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 tvN.

사진=이현우 KBS <적도의 남자>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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