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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형진과의 사전 만남에서 이상형을 밝힌 박재정은 특유의 진지함으로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박재정의 이상형은 청순하고 웃는 모습이 예쁘면서 긍정적인 ‘자연미인’이었던 것. 이에 공형진은 “요즘 세상에 자연미인을 찾기가 힘들다”며 박재정의 엉뚱한 이상형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또한, 박재정은 일반인 여성 4명과 연애관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연기 열정에 대해 진심으로 응원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좋다고 밝히며 “배우가 된 남자친구가 진한 베드신을 하게 되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깜짝 질문을 던졌다. 이에 한 출연자가 “예술은 이해할 수 있지만, 서포트를 위해 직접 현장에 가서 ‘모니터링’을 해주겠다”라는 답변으로 박재정을 당황케했다.
김창렬, 성대현, 박휘순, 윤형빈이 발로 뛰며 박재정의 이상형을 길거리 캐스팅했다. 한국 드라마를 보고 한국에 오게 된 일본인, 스무살 여대생, 단아한 기상 캐스터, 한의사 출신의 자연미인 등 다양한 스펙과 국적을 지닌 미모의 여성들이 스튜디오에 등장할 예정이다. 4명의 미녀들 중 박재정의 마음을 움직인 단 한 명의 여성은 23일(토) 밤 11시에 E채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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