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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들>은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해 한 팀이 된 한국과 중국의 프로 도둑 10인이 펼치는 범죄 액션 드라마. 올 여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공세 속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줄 <도둑들>이 와이어를 조정하는 신참 도둑 잠파노로 분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김수현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작전 설계자 마카오박 김윤석과 한국팀의 보스 뽀빠이 이정재, 전설의 금고털이 팹시 김혜수, 줄타기 전문 도둑 예니콜 전지현에 이어 영화 <도둑들>의 막내 도둑 잠파노 김수현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자유로운 스타일에 현금이 가득 든 가방을 메고 당돌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수현의 표정은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일만 해야지 서로서로 쿨하게”라는 카피는 예니콜을 향해 지치지 않는 순정을 바치면서도 진심을 숨기는 듯한 잠파노의 캐릭터를 고스란히 드러내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김수현은 “잠파노는 마음을 훔치고 싶어한다. 도둑이지만 계산도 하지 않고 사랑하는 여자에게 순정을 바치기 때문에 10인의 도둑들 중 가장 낭만적인 인물인 것 같다”며 잠파노 캐릭터의 매력에 대해 전한 바 있다.
스크린 데뷔작인 <도둑들>에서 예니콜 전지현과의 연기 호흡을 통해 순정파 캐릭터로의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줄 김수현은 “처음엔 어깨도 못 펴고 있었지만 영화를 찍으면서 선배님들과 함께 호흡을 한 느낌이다” 라며 긴장감 넘치고 즐거웠던 촬영 소감을 전했다. 잠파노의 자유분방한 매력과 젊은 열정이 돋보이는 이번 캐릭터 포스터는 긴장감 넘치는 작전에 활력을 불어넣는 잠파노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김수현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높이며 최초 공개되자 마자 열띤 반응을 모으고 있다.
다음 모바일을 통해 최초 공개되고 있는 <도둑들> 7인의 캐릭터 포스터는 마카오박 김윤석, 뽀빠이 이정재, 팹시 김혜수, 예니콜 전지현, 잠파노 김수현에 이어 6월 25일(월) 씹던껌 김해숙, 6월 27일(수) 앤드류 오달수까지 순차적으로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범죄의 재구성> <타짜> <전우치>의 최동훈 감독과 김윤석, 김혜수, 이정재, 전지현, 김해숙, 오달수, 김수현, 그리고 임달화, 이신제, 증국상까지 한∙중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함께한 <도둑들>은 스릴 넘치는 이야기와 화려한 액션,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어우러진 가장 한국적인 범죄 액션 영화로 기대를 모은다. 각기 다른 최고의 기술과 개성으로 무장한 10인의 도둑들이 모인 2012년 범죄 프로젝트 <도둑들>은 오는 7월 2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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