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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퀴즈3> 시청자와 두뇌싸움 도전장! '셜록홈즈' 능가할 역대 최고 추리극 펼쳐진다!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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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5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질주 중인 CJ E&M 계열 케이블 채널 OCN의 메디컬 범죄수사극 <신의 퀴즈3>가 미스터리 추리극 장르 변주를 예고하며 시청자에게 두뇌싸움 도전장을 던졌다!
 
오늘 밤 방송될 6화 ‘이명관의원 살인사건’편에서는 한적한 교외 외딴집에서 일어난 미스터리한 살인사건을 해결해가는 한진우 박사(류덕환)와 배태식 형사(안내상)의 활약이 펼쳐질 예정.
 
덕망 깊은 국회의원이 자신의 서재에서 잔인하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외부의 침입흔적이 없는 가운데 사건 발생시간 당시 집에서 잠들어 있던 둘째 아들 이한준(알렉산더)에게서 혈흔과 살해도구가 발견되며 그가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른다. 하지만 그는 한번 잠들면 며칠씩 일어나지 않는 희귀병인 ‘클라인레빈 증후군’ 환자로 사건 발생 이후 며칠째 깨어날 줄 모른다. 그런 가운데 이의원의 첫째 아들과 담당 주치의, 유언장을 관리해 온 변호사, 그리고 운전기사 등 저마다 살해 동기를 지닌 주변인물들이 하나씩 용의 선상에 오르게 되지만 모두 알리바이를 주장하며 사건은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져들게 되고 진범을 가려내기 위한 숨막히는 추리 게임이 시작된다.
 
<신의 퀴즈3> 담당 강희준PD는 “그 동안 메디컬 범죄수사극의 큰 틀 안에서 매 화 ‘호러’, ‘휴먼드라마’,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적 변주로 업그레이드 된 재미를 전해온 <신의 퀴즈3>가 이번에는 추리극적 변주를 시도한다”며 “이명관의원 살인사건을 중심으로 한 용의자들의 얽히고 설킨 관계와 알리바이 속에서 단서의 조각들을 하나하나 맞춰가며 진범을 찾아가는 추리극의 진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OCN <신의 퀴즈3>는 지난 2010년 국내 최초 메디컬 범죄수사극을 표방하며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고 희귀병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려낸 <신의 퀴즈>의 세 번째 시즌. 희귀병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흥미진진한 추리과정, 그리고 탄탄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전개 등 미드를 뛰어넘는 완성도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 속에 최고 시청률 3%에 육박하며 국내 유일의 시즌제 수사드라마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했다. 류덕환과 안내상이 새롭게 호흡을 맞추며 화제를 불러 모은 이번 시즌도 최고 시청률 2.48%(AGB 닐슨. 케이블 유가구)를 기록하는 등 5주 연속 케이블 TV 동 시간대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국민 케드’ 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국내 유일 시즌제 메디컬 범죄수사극 <신의 퀴즈3>는 6화 ‘이명관의원 살인사건’은 오늘 밤 11시 OCN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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