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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에서 차도남이자 다소 굴욕적이고 찌질한 모습으로 '찌질파탈'이라는 신조어를 낳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양진우가 박예진(이태리)에게 해시계 기념관을 지어주기 위해 건축 도면을 그리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
사진 속 양진우는 진지한 모습으로 설계도면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특히 양진우는 건축설계도면과 몇 가지 도구만으로도 프로페셔널하고 스마트한 건축학도의 포스를 한껏 풍기고 있어 더욱 눈길을 뜬다.
평소 자신이 직접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는 양진우는 촬영 쉬는 시간에도 건축설계도면과 도구들을 손에서 놓지 않는 등 열정적인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는가 가면 호주 명문 공대 출신답게 엘리트적인 면모를 뽐내며 실제 건축가 못지 않은 분위기를 발산, 현장 스태프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양진우의 건축가 포스가 물씬 느껴지는 사진에 네티즌들은 “역시 양진우~ 너무 멋있다”, “양진우 건축가 포스 제대로네~ 못 하는 게 없어~”, “일에 완전히 몰두한 양진우의 모습! 너무 멋지다~”, “펜만 들었을 뿐인데… 건축가 아우라 제대로다!”, “양진우! 내 집도 지어줘~~”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흥미진진한 삼각 러브라인과 차도남과 찌질남을 오가는 양진우의 반전 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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