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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일) 방영된 <신사의 품격> 10회분에서는, 이수(김하늘 분)를 대신해 깜짝 복수극을 펼치는 동협(김우빈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눈길을 모았다.
이수에게 앙심을 품은 성재가 부모님을 이용해 이수를 골탕 먹이려고 하자, 성재에게 <칼의노래> 필사를 시키며 이수를 대신해 깜찍한 복수를 한 것.
이에 성재가 반항을 하자, 등골 서늘한 표정과 함께 “선택권을 준단 얘기가 아니었는데”, “그럼 경고의 제곱은 뭘까?” 등 섬뜩한 경고를 보내며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또한 “딴 놈들에게 하청 주지 마라. 내가 해봤는데, 다 티나.”라는 대사와 함께 깜찍한 표정연기를 선보이며 본래의 ‘귀여운 반항아’의 모습으로 돌아오는 등, 능청과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명품연기 선사하며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이에 인터넷 사이트에는 “사랑하는 이수쌤을 대신해 귀여운 복수를 한 동협이, 멋지다!, “성재한테 경고하는 모습, 저까지 두근거렸어요!”, “귀여움에서 카리스마까지! 김우빈씨를 표정 연기의 달인으로 임명합니다”, “짧지만 강렬한 연기! 앞으로도 파이팅!” 등 김우빈을 향한 응원의 글이 줄을 잇고 있어 더욱 주목을 모으고 있다.
한편, ‘귀여운 반항아’에서 ‘카리스마 고딩’까지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안방극장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김우빈이 출연하는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은 매주 주말 저녁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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