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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대인기피증에 시달리는 소심한 여인 ‘천수로’(고현정)가 우연히 대한민국 최대 범죄 조직 간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그 과정에서 다섯 남자를 만나 상상도 못한 범죄의 여왕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영화 <미쓰GO>가 6월 24일(일)까지 전국 관객 331,660명(영진위 집계 기준)을 기록, 개봉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극장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주말을 맞아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폭발적 관람 열기에 힘입어 거침없는 흥행세로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미쓰GO>. 이는 <후궁 : 제왕의 첩>을 비롯 성동일, 송새벽 주연의 영화 <아부의 왕> 등 다양한 연령층을 겨냥한 작품들을 모두 제친 결과로 무더운 날씨 속 화끈하고 시원한 웃음을 전하는 올 여름 단 하나의 오락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열광적 반응을 확인케 한다.
특히 고현정의 색다른 연기 변신으로 뜨거운 호응을 모으고 있는 <미쓰GO>는 2012년 상반기 여성 캐릭터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던 작품들의 흥행 바톤을 이어 받을 것으로 의미를 더한다. 또한 이번 주 개봉을 앞둔 할리우드 대표 오락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과 대한민국 대표 오락영화 <미쓰GO>가 팽팽한 맞대결을 펼치며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줄 것으로 극장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연기 변신을 선보이는 고현정과 탄탄한 연기력, 자신만의 매력으로 무장한 충무로 대표 배우들이 빚어내는 환상적 앙상블로 폭발적 관심을 받고 있는 <미쓰GO>.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말 그대로 버라이어티한 코믹 액션! 완전 재밌다잉!”(whatsup1981), “역시 유해진 어딜가나 당신이 쵝오! 빵빵 터진다”(rolling13), “고현정의 코믹 연기와 유해진의 멜로 연기가 너무나 어울렸어요. 진짜 최고!”(meruchi4), “간만에 재미있는 오락 영화 한 편! 역시 배우들이 다르니 영화가 알차다!”(gorojin), “유니크한 남자 유해진의 폭발 로맨스!”(stonis), “고현정의 대반전 코믹연기 짱!”(mijumi4u) 등 배우들에 대한 찬사와 영화에 대한 폭발적 반응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고현정을 둘러싼 다섯 남자 유해진, 성동일, 이문식, 고창석 & 박신양의 음모, 배신, 복수, 로맨스까지 다채로운 스토리와 풍성한 볼거리로 무장한 <미쓰GO>는 관객들에게 빵 터지는 웃음과 시원한 쾌감을 전하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범죄의 여왕으로 돌아온 고현정의 변신, 그리고 그녀를 둘러싼 마성의 매력, 최고의 연기력을 지닌 다섯 명의 남자들 유해진, 성동일, 이문식, 고창석, 박신양의 환상적인 조합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미쓰GO>는 뜨거운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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