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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시원과 홍수현은 이혼과 질투심을 절묘하게 조명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종합편성 채널A 월화드라마 ‘굿바이 마눌’(극본 김도현, 연출 김평중/제작 (주)베르디미디어)에서 차승혁, 강선아 부부로 열연중이다.
‘굿바이 마눌’은 차승혁의 시한부 선고로 한층 빨라진 극 전개와 류시원, 홍수현의 감동 열연으로 서서히 그 진가를 드러내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갖가지 화제를 낳고 있다.
이번에 공개 된 사진 속 차승혁은 모래사장 위에서 온 몸이 젖은 채 누워있는 강선아를 걱정하듯 바라보다 부둥켜안고 절규하고 있어 이 부부의 가슴 뭉클한 사연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상황이다.
지난 20일 강원도 양양의 한 해변가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류시원은 차승혁의 감정에 완벽 몰입하며 OK 싸인 이후에도 눈물을 멈추지 못하는 혼신의 눈물 연기를 펼쳐 스태프들의 눈시울을 훔치게 했으며 차가운 바닷물 속에 뛰어들어야 하는 홍수현을 대비해 수상 안전 요원들이 대기하였고 강한 바람과 파도의 수위가 워낙 높은 상황에서도 홍수현은 온몸 열연을 펼쳐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기발하고 산뜻한 전개로 극의 막바지로 흘러가고 있는 ‘굿바이 마눌’은 앞으로 강선아와 그녀의 첫사랑 김현철(김민수)을 맺어주려는 차승혁이 끓어오르는 질투 본능 사이에서 갈등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사고 속에서 시원하게 웃음을 터뜨리다가도 공감대가 형성된 시청자들의 마음 한구석을 짠하게 할 예정이다.
류시원의 혼신의 눈물 연기와 홍수현의 온몸 열연은 오늘(25일) 밤 8:50분 채널A를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베르디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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