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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은 학창시절 남다른 외모(?)로 인기가 많아 가족들의 걱정이 컸다며 연애편지 한 통에도 무릎 꿇고 빌어야 했을 정도라고 밝혔다. 이어 그런 외모(?) 때문이었는지 배우 신성일이 자신의 여고를 방문했을 당시, 수백 명의 여고생 중 자신을 콕! 찍었다(?)며 웃지 못 할 이야기를 털어놓기도 했다.
이 일을 계기로 배우를 꿈꾸고, 서울상경까지 했다는 고두심. 모두의 관심을 모은 그녀의 데뷔 이야기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국내 유일의 방송 3사 연기대상을 수상한 고두심은 자신의 수상경력에 대해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고 밝혔는데, 이는 25일 월요일 밤 11시 15분, SBS [힐링캠프]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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