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수현은 부부 로맨스뿐만 아니라 그 이면에 숨겨진 독특한 인물간의 본심을 다루며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채널A 월화 미니시리즈 ‘굿바이 마눌’(극본 김도현, 연출 김평중/제작 (주)베르디미디어)에서 ‘귀요미 종결자’ 마눌님 강선아 역으로 열연중이다.
‘굿바이 마눌’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차승혁(류시원)의 부럽고 배 아프고 쓸쓸한 그의 솔직하고도 불편한 본심을 속 시원하게 그려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캐릭터들의 이면을 현실감 있게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자체발광 미모를 뽐내고 있는 홍수현이 수건을 뒤집어 쓴 채로 애교 섞인 웃음을 지어내는 데서 마치 사오정으로 변신 하는 듯한 순간을 포착 한 것.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속 청량제 역할을 자처하며 시청자들에게 인기몰이중인 ‘굿바이 마눌’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고 있는 홍수현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사진이다.
제작사인 ㈜베르디미디어 관계자에 의하면 “홍수현은 ‘굿바이 마눌’에서 코믹과 멜로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강선아 역을 너무나도 잘 소화해주고 있다”라고 전하며 “연기력이 출중한 배우일 뿐만 아니라 ‘굿바이 마눌’ 촬영 현장의 마눌님 역할을 자처하며 스태프들을 챙기는 모습에서 그녀의 인간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라며 엄지 손가락을 추켜세웠다.
한편 지난 25일 ‘굿바이 마눌’ 15회 방송분에서는 바다 속에 있던 선아를 보트 위로 끌어올리는 순간 차승혁의 머릿속에 엄청난 고통이 밀려오고 고통스런 표정으로 머리를 움켜쥔 채 바다에 빠져 깊은 곳으로 빨려 들어가는 차승혁의 모습과 눈물 젖어 차승혁을 애타게 부르는 강선아의 모습에서 엔딩되며 오늘(26일) 방송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베르디미디어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