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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이 26일(화)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는 KIA와 LG의 경기 전에서 LG의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특히 이날은 박정현이 tvN의 현장 토크쇼 택시 녹화도 잡혀 있어 ‘이영자, 공형진이 운전하는 택시’에 탑승한 채 야구장에 들어설 것으로 알려졌다.
tvN 택시 제작진은 지난 주말인 23일(토) 김해에서 열린 박정현의 여덟번째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의 첫 공연에 화환을 보내며 “꼭 태우고 싶다”는 메시지를 전달한 적이 있고 시구와 같은 날 택시의 녹화 스케줄이 잡히며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택시 팀의 화환 메시지를 발견한 팬들이 “박정현이 택시에 탈 일이 멀지 않은 것 같다”며 기대를 높였고 택시탑승 소식과 함께 야구장 시구 소식이 전해 지고 ‘택시 타고 시구한다’를 기정사실로 받아 들이며 “잠실 야구장 앞에서 택시를 기다리겠다”는 팬들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다.
또 박정현의 시구 소식에 SBS ‘Go Show’에서 하이힐을 벗은 모습을 처음 선보인 박정현이 하이힐을 벗고 운동화 차림의 개념시구를 선보일지 팬들은 벌써부터 기대에 차 있다.
작고 왜소한 체구임에도 ‘나가수’이후 여느 아이돌을 능가하는 스케줄을 소화해내는 강한 체력을 선보인 박정현은 “처음 던져 보는 것이지만 재미 있을 것 같다”, “잘 던져 보겠다” 며 시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박정현은 3년여 만에 여덟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 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 갔다. 특히 박정현은 지난 주말 김해 에서 열린 여덟번째 앨범 발매기념 콘서트를 매진시키며 성황리에 마쳤고 오는 7월 7일부터 대구를 시작으로 총 10개 도시를 도는 전국투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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