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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1회 방송 분에서 차수혁은 대통령 앞에서 장철환의 비리를 들춰내 그의 명예에 큰 타격을 입혔고, 이에 분노한 장철환이 자신에게 총을 겨누자 “지금 아니면 날 쏠 기회도 없을겁니다. 쏴보십시오. 빨리 쏴 보란 말입니다!” 라고 소리치며 그에게 강경하게 맞서는 모습이 그려지며, 차수혁-장철환의 정면대결은 이윽고 클라이막스의 국면을 맞이했다.
뿐만 아니라 강기태 역시 장철환의 비자금 비리가 담겨 있는 장부를 무기로, 본격적인 장철환을 무너트릴 계획을 세우고 있었으나 장철환의 비자금 문제는 대통령의 친인척들에게 까지 연루되어 있어 자칫 기태의 목숨까지 위협받을 수도 있음을 시사하며 시청자들에게 긴장감을 안겨주었다.
이에 시청자들은 “강기태와 차수혁, 드디어 화해하고 장철환에 함께 맞서나?” “앞으로 3회 방송분 밖에 남지 않은 ‘빛과 그림자’, 갈수록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한시도 눈을 땔 수 없네!” “장철환과의 정면 승부!! 생각만해도 아찔하다. 장철환이 빨리 자신의 잘못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강기태를 견제하는 장철환에 의해 빛나라 기획의 단원들이 방송출연금지를 당하게 되고, 강기태의 집과 사무실이 안기부에게 수색을 당하는 위기에 처한 가운데 차수혁이 강기태를 돕고 나서 여전히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시청자들에게 긴장감을 주고있는 월화드라마<빛과 그림자>는 오늘(26일) 오후 9시 55분 MBC에서 62회가 방송된다.
사진=MBC드라마 <빛과 그림자>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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