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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5대양 6대주를 누볐던 해양세계일주에 이어 지상 최대규모의 두바이 아쿠아리움에서 펼쳐지는 대탈출 어드벤쳐 <새미의 어드벤쳐2>(제공/배급_ CJ 엔터테인먼트)가 오는 8월 2일 개봉을 앞두고 메인 캐릭터 엘라 & 리키의 목소리에 요즘 대세 아이유-이기광을 캐스팅한 데 이어, 아쿠아리움의 독재자 빅D의 목소리에 개그맨 김원효 캐스팅을 확정했다.
<새미의 어드벤쳐2> 제2의 주인공 ‘빅D’!
김원효 더빙으로 아쿠아리움 속 마피아 캐릭터 대완성!
아쿠아 3D <새미의 어드벤쳐2> 세 번째 더빙 배우로 개그맨 김원효가 캐스팅되었다. 100만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새미의 어드벤쳐> 1편에서 개그맨 윤형빈의 위트 넘치는 더빙에 이어 <새미의 어드벤쳐2>에서는 개그맨 김원효가 더빙을 맡아 관객들에게 큰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귀엽고 다정다감한 새미의 손녀 엘라 역으로 변신한 아이유, 엘라를 좋아하는 꼬마 바다거북이 리키 역으로 변신한 이기광에 이어, 아쿠아리움 속 바다를 군림하는 해마 빅D 역에 캐스팅된 개그계의 핫 아이콘 김원효는 특유의 유행어와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김원효가 연기할 ‘빅D’는 지상 최대 아쿠아리움의 두목으로, 비록 작은 몸집의 소유자이지만 아쿠아리움에 갇히게 된 해양 동물들을 거느리는 독재자이다. 이태리 마피아 흉내를 내며 자신을 보좌하는 곰치 형제와 함께 아쿠아리움을 군림, 자신의 명령에 거역하는 자들에게는 꼭 보복하는 악당 캐릭터 ‘빅D’가 김원효에 의해 어떻게 탄생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김원효는 올해 초 애니메이션 <토르: 마법망치의 전설>에서 더빙 첫 신고식을 훌륭하게 마친 바 있어, 이번 <새미의 어드벤쳐2> 또한 완벽한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개성 있는 목소리와 최고의 유행어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빅D의 목소리에 유행어를 접목시켜, 보다 생동감 넘치는 더빙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유 & 이기광, 김원효까지 스타더빙을 확정 지으며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는 <새미의 어드벤쳐2>는 오는 8월 2일 개봉,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가족관객들의 마음을 시원한 바닷 속 스크린으로 초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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