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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한국 최초의 감염 재난 영화로 색다른 공포를 선사할 영화 <연가시>(제작_ ㈜오죤필름, 제공/배급_ CJ 엔터테인먼트, 각본/연출_박정우)가 10대부터 50대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로 떠오르고 있다.
이색 소재 스릴 공포 가족애 다양한 관람 포인트로 전 세대 아우르는 필수관람 영화 등극!
할리우드 대작들의 공세에 맞서 치명적 공포를 선사할 영화 <연가시>가 전세대가 함께 봐도 손색없을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연가시>는 변종 연가시에 의한 감염 재난이라는 이색 소재로 이미 관객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올 여름을 책임질 화제의 영화임을 입증하고 있다. 영화 <연가시>는 변종 연가시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감염자들의 변해가는 모습을 통해 실감나는 공포를, 치사율 100%의 치명적인 위협으로부터 벗어나려는 사람들의 사투를 통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또한 극한 재난상황에서 오직 가족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장 재혁(김명민 분)과 변종 연가시에 감염되어 이성을 잃어가는 중에도 끝까지 아이들을 지켜내는 경순(문정희 분)의 모습을 통해서는 가슴 찡한 가족애까지 선사한다. 이렇듯 다양한 관람포인트로 무장한 <연가시>는 더욱이 관람등급이 15세 이상 관람가로 여름 극장가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난영화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연가시 재난으로 인해 벌어지는 일련의 상황을 긴박한 전개로 풀어내 단 한 순간도 스크린에서 눈을 땔 수 없게 만드는 점 또한 영화 <연가시>의 관람포인트! 한국 영화 최초로 감염 재난 상황을 스크린에 리얼하게 담아내 실제 일어날지 모를 생생한 공포와 흥미진진한 전개로 무장한 <연가시>는 연일 온라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휩쓸며 올 여름 극장가 킬러 컨텐츠로 등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2년 여름을 책임질 단 하나의 감염 재난 영화 <연가시>는 오는 7월 5일 개봉, 극장가를 연가시 열풍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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