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대한민국 하늘에서 긴밀하게 펼쳐지는 비공식 작전을 사실감 있게 그려내며 화제의 중심에 있는 영화 가 실전을 방불케 하는 흥미진진한 고공액션으로 올 여름 관객들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준비를 마쳤다. [감독: 김동원 / 주연: 정지훈, 신세경, 유준상, 김성수, 이하나, 이종석, 정석원]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린다!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선보이는 43,000 피트의 짜릿한 고공액션!
올 여름,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 없는 짜릿한 고공액션을 선보일 영화가 온다. 8월 개봉 예정인 가 바로 그 주인공. 올 여름 개봉을 앞두고 화려한 영상미와 박진감 넘치는 고공액션으로 관객들의 기대감이 한껏 높아져 있다.
관객들의 관심과 기대가 몰리는 부분은 가 창공에서 펼쳐지는 전투기들의 비행장면과 추격신을 얼마나 사실적으로, 현실적으로 그려내고 있는 가이다. 는 이런 기대감을 충족하기 위해 CG의 활용도가 급격히 높아진 현 영화 제작 방식에서 과감하게 탈피, 제작단계부터 대한민국 공군의 지원을 받아 실제 전투기들을 출현시켜 할리우드 항공 전문 스탭들과 함께 스펙타클한 공중전을 연출하기도 하였다. 제작진이 이들과 함께 연출한 서울 도심 속 짜릿한 마하의 추격전과 43,000 피트 상공의 스펙터클한 공중전 장면은 놓쳐서는 안될 만의 백미로 얼마 전 티저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일부만으로도 온라인 상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완전 눈이 돌아가네요! 멋집니다!(틈새)”, “어마어마한 영화가 하나 탄생했군요!(슈퍼케로로)”, “한국 영화라는 게 믿어지지 않을 만큼 스펙타클 하네요. 정말 기대됩니다.(너구리)”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가 선보일 기대 이상의 리얼 고공액션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하늘에 모든 것을 건 이들의 꿈과 도전을 보다 생생하게 묘사하기 위해 전투비행단, 정비대대, 레스큐팀 등 관련종사자들의 인터뷰와 각종 자문을 활용, 현실감 높은 인물들을 등장시킴으로써 보다 사실감 넘치는 캐릭터를 구축하여 영화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켰다.
F-15K, TA-50등 실제 전투기의 등장과 스펙터클한 고공액션, 전투 조종사들의 꿈과 희망을 사실적으로 전달하며 고공액션 영화로 본격 자리매김할 는 8월 개봉, 시원하고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며 색다른 경험과 즐거움으로 최고의 오락영화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