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한국영화의 발전을 눈으로 확인하라! 43,000 피트 이상 상공에서의 짜릿한 고공 액션!

민보경 기자
이미지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대한민국 하늘에서 긴밀하게 펼쳐지는 비공식 작전을 사실감 있게 그려내며 화제의 중심에 있는 영화 가 실전을 방불케 하는 흥미진진한 고공액션으로 올 여름 관객들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준비를 마쳤다. [감독: 김동원 / 주연: 정지훈, 신세경, 유준상, 김성수, 이하나, 이종석, 정석원]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린다!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선보이는 43,000 피트의 짜릿한 고공액션!

올 여름,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 없는 짜릿한 고공액션을 선보일 영화가 온다. 8월 개봉 예정인 가 바로 그 주인공. 올 여름 개봉을 앞두고 화려한 영상미와 박진감 넘치는 고공액션으로 관객들의 기대감이 한껏 높아져 있다.

관객들의 관심과 기대가 몰리는 부분은 가 창공에서 펼쳐지는 전투기들의 비행장면과 추격신을 얼마나 사실적으로, 현실적으로 그려내고 있는 가이다. 는 이런 기대감을 충족하기 위해 CG의 활용도가 급격히 높아진 현 영화 제작 방식에서 과감하게 탈피, 제작단계부터 대한민국 공군의 지원을 받아 실제 전투기들을 출현시켜 할리우드 항공 전문 스탭들과 함께 스펙타클한 공중전을 연출하기도 하였다. 제작진이 이들과 함께 연출한 서울 도심 속 짜릿한 마하의 추격전과 43,000 피트 상공의 스펙터클한 공중전 장면은 놓쳐서는 안될 만의 백미로 얼마 전 티저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일부만으로도 온라인 상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완전 눈이 돌아가네요! 멋집니다!(틈새)”, “어마어마한 영화가 하나 탄생했군요!(슈퍼케로로)”, “한국 영화라는 게 믿어지지 않을 만큼 스펙타클 하네요. 정말 기대됩니다.(너구리)”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가 선보일 기대 이상의 리얼 고공액션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하늘에 모든 것을 건 이들의 꿈과 도전을 보다 생생하게 묘사하기 위해 전투비행단, 정비대대, 레스큐팀 등 관련종사자들의 인터뷰와 각종 자문을 활용, 현실감 높은 인물들을 등장시킴으로써 보다 사실감 넘치는 캐릭터를 구축하여 영화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켰다.

F-15K, TA-50등 실제 전투기의 등장과 스펙터클한 고공액션, 전투 조종사들의 꿈과 희망을 사실적으로 전달하며 고공액션 영화로 본격 자리매김할 는 8월 개봉, 시원하고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며 색다른 경험과 즐거움으로 최고의 오락영화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