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몬스터에듀, ‘2012 썸머 토익몬스터 만들기’ 이벤트 진행

김영주 기자
이미지
몬스터에듀, ‘2012 썸머 토익몬스터 만들기’ 이벤트 진행

12시간 만에 영어의 기초를 다져주는 ‘영어 기초완성 이벤트’ 두 가지로 구성된다.

‘토익 단기완성 이벤트’에서는 베스트셀러 ‘시나공토익 전면개정판’의 저자, 정상 강사가 직접 토익 고득점 비법을 섬세하게 담아낸 총 200강의 HD 고화질 강의를 138,000원에 60일 동안 무제한 반복 수강의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영어의 기초를 12시간 만에 잡아 주는 ‘몬스터비긴즈’ 오픈 이벤트도 함께 선보인다.

‘몬스터비긴즈’ 강의는 정상영어연구회가 설계하고 몬스터에듀 교육팀이 1년의 준비과정을 거쳐 제작한 영어 기초 강의로 토익 뿐만 아니라 수능, 편입, 공무원, 회화 등을 준비 중인 영어 초보자들에 최적화된 강의이다. 그랜드오픈 기념으로 39,000원에 45일간 수강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몬스터에듀는 질문게시판을 통해 정상 강사가 직접 회원들의 영어 질문에 24시간 이내 답변하는 실시간 질의응답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정상 강사는 “더운 여름, 집에서 편안하게 토익 고득점을 준비하는 수강생들이 대폭 늘었다“며, “앞으로 변화하는 최신 토익경향 등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회원들의 토익 고득점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몬스터에듀 홈페이지(www.monster-edu.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국민의 힘 한동훈 제명 확정…계파 갈등 고조

국민의 힘 한동훈 제명 확정…계파 갈등 고조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29일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해 공식 제명됐다.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고강도 징계가 현실화되면서, 국민의힘 내부의 분열과 후폭풍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김건희 1심 징역 1년8개월…통일교 금품수수만 유죄

김건희 1심 징역 1년8개월…통일교 금품수수만 유죄

김건희 여사가 통일교 금품 수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실형을 선고받았다.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다른 주요 혐의는 무죄 판결을 받으며 특검 구형의 일부만 인정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28일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과 추징금 1,281만5천원을 선고했다.

트럼프 “한국과 해법 찾을 것”…관세 인상 철회 시사

트럼프 “한국과 해법 찾을 것”…관세 인상 철회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25%로 인상하겠다고 발표한 지 하루 만에 대화를 통한 해결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번 발언은 급격히 냉각됐던 한미 통상 관계에 숨통을 틔워주

미국, 韓에 ‘무역 합의 이행’ 사전 촉구 서한…사전 경고 성격

미국, 韓에 ‘무역 합의 이행’ 사전 촉구 서한…사전 경고 성격

미국이 한미 무역 합의 이행을 촉구하는 외교 서한을 지난 13일 우리 정부에 발송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6일(현지시간) 발표한 관세 복원 조치가 사전 예고된 외교적 압박의 성격으로 평가된다. 관련 업계와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대사대리는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1차 수신인으로 한 서한을 전달했으며, 조현 외교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자원

李대통령 “부동산 거품 반드시 바로잡아야"…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확인

李대통령 “부동산 거품 반드시 바로잡아야"…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확인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국무회의에서 “비정상적으로 부동산에 집중된 자원 배분의 왜곡을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라고 밝혔다. 특히 “눈앞의 고통이나 저항이 두렵다고 해서 불공정과 비정상을 방치해선 안 된다”며 정책 추진에 대한 ‘원칙주의’ 기조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