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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달>의 배우 박진주 라디오를 접수하다! 2012 여름, 독특한 소재와 색다른 스토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미스터리 공포 <두 개의 달>을 통해 모든 것이 두렵기만 한 여고생 ‘인정’으로 완벽 변신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차세대 여배우 박진주가 MBC 라디오 ‘푸른밤, 정엽입니다’에 전격 출연해 소탈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청취자들을 단번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배우 박진주는 ‘푸른밤 정엽입니다’에서 쾌활한 모습으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유도하는 한편, 신인 배우답지 않은 당찬 자세로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번에 출연한 라디오 방송에서는 처음 도전한 공포영화에 대한 남다른 포부와 영화 <두 개의 달>의 각종 에피소드, 여배우로서 개인적인 이야기 등 그 동안의 속내 등을 풀어낼 예정이다.
대한민국 내로라 하는 여배우들이 출연한 MBC 라디오 ‘푸른밤 정엽입니다’에 출연하며 앞으로의 연기 활동에 대한 남다른 포부를 드러낸 그녀, 누구보다 솔직하고 유쾌한 토크로 진행된 이번 방송에서 배우 박진주는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톡톡 튀는 발랄한 매력으로 청취자들에게 더욱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영화 <두 개의 달>은 아침이 오지 않는 밤, 죽은 자들이 깨어나는 집을 배경으로 기억을 잃어버린 채 깨어나게 된 세 남녀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 영화 <두 개의 달>에서 배우 박진주가 열연한 여고생 ‘인정’은 낯선 집 지하실에서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나게 되고, 알 수 없는 정체로부터 두려움을 느끼며 모든 것에 공포를 느끼는 인물이다. 아무리 벗어나려 해도 벗어날 수 없는 현상과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시선을 뗄 수 없는 극한의 공포감을 선사하며 영화 <두 개의 달>은 올여름 미스터리 공포의 진수를 선보일 것이다.
배우 박진주가 ‘푸른밤 정엽입니다’에 출연하며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을 자랑한 가운데, 상상을 뛰어넘는 전개로 색다른 공포를 전할 영화 <두 개의 달>은 오는 7월 12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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