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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에이는 1998년“주홍글씨”, 1999년 “성숙”, 2000년 “섹시한남자”, “배신의 계절”, ”어게인” 등 2002년까지 활발한 방송을 하였으며 2003년에 활동을 접고 각자의 길을 가며 당시 한영준은 연기의 도전으로 뮤지컬과 연극무대로, 안유진은 후배가수들의 양성과 본인 개인솔로 앨범준비하였으며, 박재구는 사업으로 매진했었다.
10년이 지난 지금, 이들은 자주 사석에서 스페이스 에이 그룹 활동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었다고 소회를 전하며 얼마전부터 다시한번 뭉치자고 의기 투합, 이후 컴백 준비에 매진해왔다.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는 스페이스 에이는“가끔 가요프로그램을 보며 빨리 복귀해서 멋진 무대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고 고백했다. 더불어 “요즘 가요계가 보이그룹, 걸그룹 등 아이돌 가수들이 많아 혼성그룹 가수들의 활약이 아쉬웠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스페이스 에이는 컴백 음반에 대해 “스페이스 에이의 향수을 유지하면서 요즘 트렌디한 음악색을 담으려 한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10년 전 맹활약 했던 가수들은 최근 컴백과 함께 음악성 면에서도 한층 성숙된 모습을 가지며 가요팬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줄 수 있음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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