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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터넷 매체는 이찬의 아내 배모씨가 지난 5월 12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아들을 출산했다고 27일 보도했다.
아기는 예정일보다 6주 정도 일찍 태어나 10일 이상을 중환자실 인큐베이터에서 보냈다. 지금은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게 퇴원한 상태로 알려졌다.
이찬은 2010년 2월 한 살 연하의 요식업 사업가인 배 모씨와 결혼했다.
1996년 MBC 드라마 ‘간이역’으로 데뷔해 SBS 드라마 ‘순풍산부인과’ KBS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이찬은 오는 8월 영화 ‘로맨싱 게임’으로 연기 복귀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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